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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관종' 난쟁이와 그의 친구들…관중 난입으로 구금 비화 밝혀

"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관종' 난쟁이와 그의 친구들…관중 난입으로 구금 비화 밝혀


▲ 조슈아 크라브첸코 ⓒ크라브첸코 SNS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 세네갈의 32강전에서 경기장에 난입했던 한 인플루언서가 체포돼 약 5시간 동안 구금됐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세네갈의 월드컵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했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조슈아 크라브첸코가 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 있었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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