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2연속 월드컵 우승 도전을 이어간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카보베르데를 만나 연장 접전 끝에 3-2로승리했다.
에상 못 한 명경기였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과 대회 최약체로 불렸던 팀의 격돌인 만큼 아르헨티나의 승리가 예상됐던 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3경기 전승을 기록해 J조 1위 자격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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