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탈락' 독일 칼 빼들었다→나겔스만 감독 사임 '퇴직금 122억 원' 스포츠뉴스 11:00 조회 200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충격적인 패배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짐을 싼 독일이 칼을 빼들었다.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독일축구협회(DFB)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겔스만 감독과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는 성적 부진에 의한 중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