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8명 금지약물 성분 검출' 튀니지에 무슨 일이…알고 보니 멕시코 오염 육류 때문? WADA도 조사 나섰다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04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겪은 튀니지 축구대표팀이 이번에는 선수들의 도핑 검사 결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다만 현지에서는 고의적인 약물 복용이 아닌 멕시코 현지 오염 육류가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