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한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서울=연합뉴스) =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한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