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에서 48개국이 경쟁한 2026 북중미 대회가 어느덧 16강으로 좁혀져 진정한 '강자들의 대결'에 들어간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국시간) 미국 각지에서 펼쳐진 3경기를 끝으로 32강전 일정을 모두 마치고 16강으로 압축됐다.
(서울=연합뉴스)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에서 48개국이 경쟁한 2026 북중미 대회가 어느덧 16강으로 좁혀져 진정한 '강자들의 대결'에 들어간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국시간) 미국 각지에서 펼쳐진 3경기를 끝으로 32강전 일정을 모두 마치고 16강으로 압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