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7팀, 남미 4팀, 아프리카 2팀 진출…아시아 전멸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뉴시스 |
[더팩트|황준익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콜롬비아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콜롬비아를 끝으로 16강 진출국이 모두 가려졌다. 유럽 7팀, 남미 4팀, 아프리카 2팀이 생존했다. 아시아 국가는 전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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