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스 결승골' 콜롬비아, 가나 1-0 제압…16강 막차 탑승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61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콜롬비아가 가나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행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에서 가나를 1-0으로 제압했다.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은 콜롬비아는 당시와 마찬가지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