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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최국 탈락' FIFA '랭킹 7위' 역시 강했다···모로코, 캐나다에 3-0 승→8강 진출[월드컵·16강]

'첫 개최국 탈락' FIFA '랭킹 7위' 역시 강했다···모로코, 캐나다에 3-0 승→8강 진출[월드컵·16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캐나다-모로코의 경기, 모로코의 아제딘 우나히가 선제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ESPN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캐나다-모로코의 경기, 모로코의 아제딘 우나히가 선제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ESPN

휴스턴에서 열린 캐나다와 모로코의 월드컵 16강 축구 경기 후, 모로코 선수들이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휴스턴에서 열린 캐나다와 모로코의 월드컵 16강 축구 경기 후, 모로코 선수들이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 첫 탈락팀이 나왔다. 캐나다가 모로코에 패배했다.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이 이끄는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2026년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3-0 완승했다.

모로코는 이번 결과로 8강에 진출했고 파랑스-파라과이전 승자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개최국’ 캐나다는 16강을 끝으로 북중미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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