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부임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알렸다.
영국 '가디언'은 4일(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리버풀을 떠날 당시 부족했던 에너지를 재충전했다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독일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혔다. 카이 하베르츠, 자말 무시알라, 요주아 키미히, 요나단 타 등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기 때문. 그러나 독일이 32강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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