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튀니지 감독직을 맡았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2경기, 19일 만에 사퇴했다.
'베인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짧은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르나르 감독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나의 여정은 여기서 끝난다. 이번 대회에서 지도할 기회를 준 튀니지축구협회와 튀니지 대표팀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했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튀니지 감독직을 맡았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2경기, 19일 만에 사퇴했다.
'베인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짧은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르나르 감독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나의 여정은 여기서 끝난다. 이번 대회에서 지도할 기회를 준 튀니지축구협회와 튀니지 대표팀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