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축구 실력과 그 나라의 인구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인도와 중국 등 인구가 많은 국가들은 매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고 있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 가운데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나라는 미국과 브라질 단 두 나라뿐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월드컵 본선에 각각 단 한 번만 참가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인 인도를 비롯해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파키스탄은 아직까지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