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의 LAFC 복귀 계획이 밝혀졌다
LAFC는 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채널을 통해 존 토링턴 단장의 화상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토링턴 단장은 손흥민의 복귀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먼저 토링턴 단장은 "손흥민은 5월 시애틀 사운더스전 직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 뛰었다"며 "충분한 재충전이 필요하다. 팀 일정과 월드컵을 고려할 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수"라며 구단은 손흥민에게 충분한 휴식을 부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