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폭력축구에 화난 음바페, 상대 GK 악수제의도 거절 "우리도 더럽게 싸울 줄 안다"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04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파라과이의 폭력축구에 단단히 화가 났다. 프랑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25분 음바페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