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급 비매너에 격분한 음바페 '악수 패싱 논란'. 분노한 파라과이 수문장의 '공 뒤통수'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56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적반하장이다. 파라과이 언론이 들끓었다. 킬리안 음바페의 '악수 패싱 논란'이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최고의 우승후보 프랑스는 이날 고전을 면치 못했다. 강력한 수비력을 가지고 있는 파라과이는 강력한 압박을 했다고 한다. 몸싸움은 너무나 거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