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27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