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로저스가 자신의 몸값을 듣고 혀를 내둘렀다.
글로벌 매체 'ESPN'은 5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가 '(자신이) 1억 3천만 파운드(약 2,655억 원)의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로저스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애스턴 빌라의 핵심 2선 자원이다.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미들즈브러를 거쳐 빌라에서 기량을 만개했다. 2025-26시즌 55경기에 출전해 14골 12도움을 올리며 빌라의 프리미어리그 4위와 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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