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부산, 전남과 3-3 무승부…이랜드는 김해 3-1 격파 스포츠뉴스 07.05 23:00 조회 127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김진혁. =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전남 드래곤즈와 난타전 끝에 비겼다.부산은 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이로써 1위 부산(승점 33)은 2위 수원 삼성(승점 32)의 승점 1 차 추격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