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스퍼 HQ는 5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손흥민이 남긴 큰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과거 이적시장에서 자신들보다 우위를 점했던 경쟁 구단들에도 더 이상 쉽게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다. 지난해만 해도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의 핵심 선수였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 경쟁에 제대로 뛰어들지도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별다른 경쟁 없이 그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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