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드컵 역사에 새 이정표 세웠다…역대 최초 누적 관중 800만 명 달성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59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미국이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국제축구연맹(FIFA)는 5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미국은 역사상 어떤 FIFA 월드컵 개최국보다도 가장 높은 총관중 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이어 "우리는 이 나라의 축구에 대한 엄청난 사랑을 축하한다"며 미국 독립기념일(4일)과 함께 대회의 성공적인 흥행을 함께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