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예르모 오초아 닮은 꼴 찾기 대회 참가자들. / SNS |
로이터통신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오초아 닮은꼴 대회가 열렸다"며 "참가자들은 무료 피자를 놓고 경쟁했다"고 알렸다.
이 대회는 멕시코의 피자 레스토랑 '칸시노'가 준비한 행사다. 오초아의 6번째 월드컵 참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오초아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 기예르모 오초아 닮은 꼴 찾기 대회 참가자들. /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