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니콜로 스키라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워지고 있다. 계약 기간은 5년인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도 제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5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도 제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5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