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와 제이시 캐릭이 장학금 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카이와제이시는매년 열리는 유소년 선수 축하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구단의 프로 육성 프로그램에 합류한 8명 중 2명이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두 유소년 선수의 잠재력을 인정한 맨유는 장학금 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한다.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장학금 계약은 일반적으로 16세에서 17세의 선수들이 체결하는 것으로, 운동선수로서 기량 향상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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