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사우디 거액 제안보다 AT 마드리드행…PSG와 이적료 협상도 초읽기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99 이강인의 스페인행 시계가 다시 빨라졌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전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두고 PSG와 결정적 단계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발 고액 제안보다 라리가 복귀가 먼저였다. 선수 쪽 조건은 큰 틀에서 정리됐고, 남은 공은 구단 간 이적료 줄다리기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