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굴복한 FIFA?…'32강전 퇴장' 美 발로건, 징계 집행유예로 16강 출격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13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굴복한 것일까.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의 에이스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정지를 1년간 집행유예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그는 다가오는 16강 벨기에전에 정상 출격한다.ⓒ연합뉴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