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영표 세운 '축구혁신위' 오늘 출범…한국 축구 구할까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97 문화체육관광부 K-축구혁신위원회에 함께하게 된 박지성 공동위원장과 이영표 위원. 2026.07.06.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뿌리째 흔들리는 한국 축구를 개혁하기 위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출범한다.문체부는 6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혁신위 출범식을 개최하고 K-축구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혁신위에선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