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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나올까?

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나올까?
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경기에서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06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6강까지 진행된 가운데 득점왕 경쟁이 치열하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그 뒤를 잇는 킬리언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나란히 7골을 넣으며 득점왕과 함께 두 자릿수 득점까지 노리고 있다.

홀란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2-1 승리를 견인했다.

32강까지 3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던 홀란은 2골을 추가하면서 대회 통산 7호골을 신고, 득점 부문에서 메시, 음바페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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