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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다 끝났다" '폭풍 오열' 네이마르, 눈물의 브라질 국대 은퇴 선언…'세계 최초 재택근무 월드컵 선수' 충격 조롱에도 만회골

"모든 게 다 끝났다" '폭풍 오열' 네이마르, 눈물의 브라질 국대 은퇴 선언…'세계 최초 재택근무 월드컵 선수' 충격 조롱에도 만회골
"모든 게 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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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세계 최초 재택근무 월드컵 선수'라는 조롱까지 받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영국의 '더선'은 6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이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후 네이마르가 눈물을 흘리며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브라질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여정이 멈췄다. 브라질은 이날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엘링 홀란에게 2골을 헌납하며 1대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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