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억 사나이 이강인, 손흥민 넘어 한국 역대 2위 이적료 예약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19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가운데 이제는 구단 간 세부 협상만 남았다는 전망이다.'트리뷰나'는 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 현재 양 구단은 세부 조건을 조율하고 있으며 최종 합의만 남겨두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