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韓 축구 'EPL 0명' 현실화되나…브라이턴 윤도영, 네덜란드 이어 독일 2부 임대 이적 "많은 출전 기회로 발전할 것" [오피셜]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1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리미어리그(EPL)에 출전할 수 있는 한국 선수가 한 명 줄었다. 윤도영이 경험을 위해 다시 임대를 선택했다.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 임대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