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앞서 韓 감독 후보였는데' 제시 마치 "이긴 팀보다 우리가 낫다" 인터뷰 논란…"변 담아놓고 초콜릿이라고 파는 격" 축구계 비판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치 캐나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인터뷰 논란을 일으키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캐나다 매체 어풀아나운싱은 6일(한국시간) "캐나다의 제시 마치는 모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패배 후 비난을 받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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