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콴사 퇴장에도 멕시코 원정 3-2 신승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0 [뉴스엔 김재민 기자]잉글랜드가 멕시코 고지대와 수적 열세 난관을 극복하며 8강에 올랐다.잉글랜드는 7월 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멕시코 고지대 원정에 나선 잉글랜드는 후반 9분 만에 자렐 콴사가 퇴장을 받는 악재에도 한 골 차 리드를 가까스로 지켜내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