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입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알렸다.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냐고 묻는 말에 "그렇다.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다"며 "이제 이 무대를 마음껏 즐기겠다"고 언급했다. 해당 기자회견은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