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오른쪽)가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의 외데고르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패해 탈락한 가운데 네이마르의 대표팀 은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브라질은 6일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2 로 졌다. 브라질은 지난 1990 이탈리아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전 패배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브라질은 노르웨이에 패해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에서 유럽팀 상대 6연패 부진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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