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3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허스키 사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CNN은 6일 이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발로건의 퇴장 이후 인판티노 회장과 통화했으며 판정과 징계 문제를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FIFA는 같은 날 발로건에게 부과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의 집행을 1년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발로건은 7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벨기에와의 월드컵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