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잉글랜드가 황당 부상에 눈물 흘리게 됐다.
영국 언론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각) '조던 헨더슨이 북중미월드컵 승리 축하 세리머니에서 손목을 다쳤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상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잉글랜드는 12일 노르웨이와 4강행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