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요새' 아스테카 점령한 잉글랜드…"투헬이 토너먼트 축구의 달인임을 다시 증명"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17 잉글랜드가 멕시코의 '요새' 아스테카를 무너뜨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고지대, 홈 관중의 압박, 경기 지연, 퇴장 악재까지 모두 이겨내며 월드컵 8강에 올랐다.영국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영웅들이 탄생한 믿을 수 없는 밤"이라며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승리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