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아스는 6일(한국시각) '월드컵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대표팀의 스타 공격수 폴라린 발로 군에게 내린 한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뒤집은 결정에 대해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국제축구연맹은 6일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분의 집행을 1년 유예한다고 미국축구협회에 통보했다. 발로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 선발 출전했다. 발로건은 전반 45분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후반 도중 상대 발목을 밟은 장면이 VAR 판독 끝에 확인되면서 퇴장당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