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징계를 감면받아 벨기에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발로건은 지난 2일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퇴장 당했다. 발로건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상대 수비수 무하레모비치의 발목을 밟아 퇴장 당했다. 발로건의 퇴장이 과한 판정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북중미월드컵에서 퇴장 당한 선수는 최소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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