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압에 굴복해 미국 대표팀 스트라이커 플로리안 발로건(25, AS 모나코)의 레드카드 징계를 유예한 것을 두고 축구계의 거센 역풍이 불고 있다.
영국 '미러'는 6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축구의 정의와 페어플레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미국 대표팀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스스로 발로건을 벨기에전에 출전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압에 굴복해 미국 대표팀 스트라이커 플로리안 발로건(25, AS 모나코)의 레드카드 징계를 유예한 것을 두고 축구계의 거센 역풍이 불고 있다.
영국 '미러'는 6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축구의 정의와 페어플레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미국 대표팀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스스로 발로건을 벨기에전에 출전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