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드리드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영국 '트리뷰나'는 6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행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은 아직 공식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PSG와 아틀레티코 양 구단은 현재 이적 최종 합의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계약 완료 직전 단계까지 진행된 상황이다. 아틀레티코는 가능한 한 빠르게 거래를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으며, 남은 쟁점만 해결되면 로마노 특유의 이적이 임박했을 때 문구인 'Here we go' 단계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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