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발로건 16강전 출전정지 철회…"트럼프 요청"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20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 처분이 집행유예로 처리됐기 때문입니다.FIFA는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1년 유예한다고 미국축구협회에 통보했습니다.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전화를 통해 발로건에 대한 레드카드 판정을 재고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