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6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전 세계 토트넘 팬들의 마음속에 여전히 자리하고 있는 선수다'며 '토트넘은 이번 여름 새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 체제에서 빠르게 선수단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손흥민 역시 이러한 상황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레전드로 남은 선수다. 약 10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고, 주장으로서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꿈을 실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