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통화했지만, 독립기구의 법적 절차 진행 중이라고 설명"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출전정지 유예'로 인한 형평성 논란과 관련, 자신이 해당 결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알렸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날 'FIFA 미디어'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성명에서 "FIFA의 사법 기구는 독립적"이라고 했다고 한다.
스포츠뉴스![[월드컵] FIFA회장, 美선수 징계철회 논란에 "FIFA징계위는 독립적"](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07/AKR20260707003700071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