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로드리의 충격적인 일탈(?)이 화제다.
스페인은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는 포르투갈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승리한 나라는 8강에서 미국 혹은 벨기에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방송사 STAN 스포츠는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 스페인 선수들이 훈련을 하는 영상이었는데, 이때 클로즈업을 받은 선수는 스페인의 주장이자 2024년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