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시 중인 하파엘 레앙은 토트넘 홋스퍼 관심도 받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맨유가 또 하나의 영입 타깃을 토트넘에 빼앗길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주인공은 레앙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레앙은 1999년생,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은 유럽 최고 수준이고 피지컬도 좋아 상대 수비와의 경합에서도 대부분 우위를 점한다. 여기에 수위급 결정력도 갖춰 최전방에서 많은 득점포를 뽑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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