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이어 토날리까지 영입하며 이번 여름 중원에만 약 3,800억 원을 투자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최대 1억 파운드(한화 약 2,024억 원)다. 토트넘은 9,250만 파운드(한화 약 1,892억 원) 이적료를 지불하고, 옵션에 따라 1억 파운드까지 최대 이적료가 증가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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