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트럼프가 전화로 살린 발로건, 출전정지 1년 유예→벨기에전 선발 출격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66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연합뉴스폴라린 발로건. 연합뉴스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논란 속 선발 출격한다.발로건은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선발 출전한다. 그는 미국의 최전방 공격수로 뛴다.미국 핵심 공격수인 발로건은 애초 벨기에전에 나서지 못할 처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