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월간 앱 사용자 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6월 치지직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524만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연합뉴스) =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월간 앱 사용자 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6월 치지직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524만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