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에서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모든 것을 쏟아냈어, 이게 축구 선수의 삶"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87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가 끝이 났다.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이로써 포르투갈은 2연속 8강 진출에 실패했다.